◆ GDP = C + I + G + (X − M) ◆ 수요의 법칙: 가격↑ → 수요량↓ ◆ MV = PY (화폐수량설) ◆ 한계비용 = ΔTC / ΔQ ◆ 탄력성 Ed = (%ΔQd) / (%ΔP) ◆ 실질이자율 = 명목이자율 − 인플레이션율 ◆ 비교우위: 기회비용이 낮은 쪽이 생산 특화 ◆ π = TR − TC (이윤 = 총수입 − 총비용) ◆ 소비자잉여 = 지불용의 − 실제가격 ◆ 환율 = 자국통화 / 외국통화 ◆ 인플레이션율 = (Pt − Pt₋₁) / Pt₋₁ × 100 ◆ 공급의 법칙: 가격↑ → 공급량↑ ◆ GDP = C + I + G + (X − M) ◆ 수요의 법칙: 가격↑ → 수요량↓ ◆ MV = PY (화폐수량설) ◆ 한계비용 = ΔTC / ΔQ ◆ 탄력성 Ed = (%ΔQd) / (%ΔP) ◆ 실질이자율 = 명목이자율 − 인플레이션율 ◆ 비교우위: 기회비용이 낮은 쪽이 생산 특화 ◆ π = TR − TC (이윤 = 총수입 − 총비용) ◆ 소비자잉여 = 지불용의 − 실제가격 ◆ 환율 = 자국통화 / 외국통화 ◆ 인플레이션율 = (Pt − Pt₋₁) / Pt₋₁ × 100 ◆ 공급의 법칙: 가격↑ → 공급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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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글' 170건

경제는 모든 요소들의 종합적인 산물의 결과다 금융, 정치, 사회, 문화적 요소에 대한 모든 것들은 경제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가 될 수 있다. 우리에게 아주 작은 사건도 마찬가지다 상호간에 영향을 미치는 모든 것에 있어서 경제적 현상을 연구하다.

  1. 미국 관세 2.0 — 한국 자동차·철강·반도체에 닥친 것 (2026) 2026.06.15
  2. AI 버블인가 — 엔비디아 5조 달러와 ROI 갭 (2026) 2026.06.15
  3. 금·은 계속 오를까 — 중앙은행 탈달러 매수와 유가 신호 (2026) 2026.06.15
  4. 커버드콜 ETF 함정 — 분배율 19.5%인데 원금이 녹는 이유 (2026) 2026.06.15
  5. SpaceX, 제2의 남해회사인가 — 1.77조 버블 논쟁과 시장 향방 (2026) 2026.06.12
  6. 스태그플레이션 자산 방어 — 물가 3.1% 시대 뭘 담을까 (2026) 2026.06.12
  7. 연금저축·IRP 세액공제 — 900만원으로 148만원 돌려받기 (2026) 2026.06.11
  8. 금 투자 세금 0원 — KRX 금현물 비과세 완전정리 (2026) 2026.06.11
  9. 생산비용이란? — 반도체로 보는 규모의 경제와 2026 한국 2026.06.10
  10. 조세제도란? — 효율성·형평성과 2026 한국 세금 설계 2026.06.10
  11. 의료경제학이란? — 시장 실패 5가지와 한국 건강보험 2026.05.22
  12. 공공재란? — 시장이 만들 수 없는 4가지 재화와 2026 한국 2026.05.14
  13. 외부효과란?, 시장이 놓치는 진짜 비용과 2026 한국 탄소중립 2026.05.12
  14. 자유무역 vs 관세 — 2026 한국 수출의 진짜 셈법 2026.05.11
  15. 사장된 손실이란? - 세금이 만드는 보이지 않는 비용 2026.05.11
  16. 소비자 잉여와 생산자 잉여 — 시장이 사회 후생을 극대화하는 원리 2026.05.11
  17. 가격통제와 조세귀착 — 정부 개입이 시장에 남기는 5가지 흔적 2026.05.11
  18. 버핏 590조 도박장 일갈 — 14분기 순매도가 보내는 진짜 신호 2026.05.06
  19. 코스피 6000 돌파 — 숏커버 랠리인가, 진짜 강세장인가? 2026.04.20
  20. IMF 세계경제전망 2026 — 스태그플레이션은 시작됐다, 한국의 반도체 착시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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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 기초부터 투자까지, 하나씩 쌓아가는 경제 지식

미국 관세 2.0 — 한국 자동차·철강·반도체에 닥친 것 (2026) 경제학 노트/경제관련 이야기

미국 관세 2.0 — 한국 자동차·철강·반도체에 닥친 것 (2026)

미국 관세 2.0 시대, 한국이 받아 든 청구서는 생각보다 복잡하다. 미국은 모든 나라에 기본 10% 관세를 깔고, 자동차·철강·반도체 같은 품목엔 별도의 '232조 관세'를 더한다. 한국은 2025년 협상으로 자동차 관세를 25%에서 15%로 낮췄지만, 그 대가로 1,500억 달러 규모의 조선 협력 펀드와 4년간 1,000억 달러어치 미국산 에너지 구매를 약속했다. 게다가 2026년 2월 미국 대법원이 일부 관세를 위법이라 판결하면서 합의의 안정성마저 흔들리고 있다. 미국 관세가 한국 자동차·철강·반도체에 실제로 무엇을 하는지, 품목별로 따져 본다.관세는 한 줄 뉴스가 아니라, 품목마다 다르게 닿는 청구서다출처: Atomic 경제 ialonelevelup.com🌐 기본 관세10%전 품목 기본선🚗 한..

AI 버블인가 — 엔비디아 5조 달러와 ROI 갭 (2026) 금융/주식 이야기

AI 버블인가 — 엔비디아 5조 달러와 ROI 갭 (2026)

AI 버블인가? 결론부터 말하면, 지금 시장의 핵심 질문은 "AI가 가짜냐"가 아니라 "AI에 매겨진 가격이 너무 비싸냐"다. 엔비디아는 세계 최초로 시가총액 5조 달러를 넘어 2026년 6월 약 5.4조 달러, 은(銀) 전체 시총과 알파벳마저 제친 단일 기업이 됐다. 그런데 같은 시기 도이체방크 설문에서 애널리스트의 57%가 "테크 밸류에이션 급락"을 올해 세계 시장의 최대 리스크로 꼽았다. 기술은 진짜인데 값이 거품일 수 있다는 경고다. AI 버블 논쟁의 양쪽 논거와 진짜 약한 고리, 그리고 한국 투자자가 봐야 할 지점을 정리한다.기술은 진짜다. 문제는 그 미래에 매겨진 '가격'이 거품이냐다출처: Atomic 경제 ialonelevelup.com🏆 엔비디아 시총약 5.4조$세계 최초 5조 돌파⚠️ ..

금·은 계속 오를까 — 중앙은행 탈달러 매수와 유가 신호 (2026) 금융/현금 및 달러

금·은 계속 오를까 — 중앙은행 탈달러 매수와 유가 신호 (2026)

금·은 계속 오를까? 결론부터 말하면, 방향을 가르는 건 "수요가 있느냐"가 아니라 실질금리·달러·중앙은행 매수라는 동인이다. 중앙은행, 특히 BRICS가 금을 가격도 안 보고 사 모으는 건 분명한 구조적 호재다. 다만 그건 '바닥을 높이는' 힘이지 '매년 신고가를 보장하는' 힘은 아니다. 실제로 금은 2026년 1월 온스당 5,589달러, 은은 사상 처음 116달러까지 치솟은 뒤 지금은 각각 4,200달러·67달러 선으로 조정받았다. 사재기는 계속되는데 가격은 왜 빠졌을까. 유가·실질금리·탈달러 수요를 한자리에 놓고 금·은의 향방을 읽어 본다.금을 떠받치는 중앙은행 수요, 그러나 가격을 정하는 건 실질금리와 기대다출처: Atomic 경제 ialonelevelup.com🪙 금 현재가$4,2161월 $5..

커버드콜 ETF 함정 — 분배율 19.5%인데 원금이 녹는 이유 (2026) 금융/금융 이야기

커버드콜 ETF 함정 — 분배율 19.5%인데 원금이 녹는 이유 (2026)

커버드콜 ETF 함정의 핵심은 한 문장으로 끝난다. 분배율과 총수익은 같은 말이 아니다. 어떤 상품은 분배율 19.5%를 내걸고도 6개월 만에 원금이 5.8% 녹았고, 어떤 상품은 분배율이 11.84%로 더 낮은데 같은 기간 총수익 +67%를 냈다. 매달 통장에 돈이 꽂히니 잘 벌고 있는 것 같지만, 그 돈의 일부가 사실은 '내가 넣은 원금을 다시 돌려받는 것'일 수 있다. 월배당 ETF에 59조 원이 몰린 2026년, 고배당의 단맛 뒤에 숨은 커버드콜 ETF의 구조와 함정, 그리고 한국 투자자의 점검법을 정리한다.매달 떨어지는 분배금이 달콤할수록, 녹고 있는 원금을 봐야 한다출처: Atomic 경제 ialonelevelup.com💰 월배당 ETF 순자산약 59조2026년 1월, 161개📢 최고 분배..

SpaceX, 제2의 남해회사인가 — 1.77조 버블 논쟁과 시장 향방 (2026) 금융/주식 이야기

SpaceX, 제2의 남해회사인가 — 1.77조 버블 논쟁과 시장 향방 (2026)

SpaceX, 제2의 남해회사인가? 2026년 6월 12일 SpaceX가 주당 135달러·기업가치 약 1.77조 달러로 나스닥(SPCX)에 상장한다. 그런데 이 회사는 2025년 매출 187억 달러를 올리고도 49억 달러의 순손실을 봤다. 적자 기업에 매겨진 1.77조 달러라는 숫자 앞에서, 시장의 한쪽은 "SpaceX가 제2의 남해회사 아니냐"고 묻는다. 1720년 런던을 휩쓴 광기, 천재 뉴턴마저 무너뜨린 그 사건과 오늘의 SpaceX를 겹쳐 보면 주식시장의 향방에 대한 단서가 보인다. 닮은 점과 결정적으로 다른 점을 함께 따져본다.SpaceX와 남해회사 — 300년의 시차를 둔 '기대의 가격'에 대한 질문출처: Atomic 경제 ialonelevelup.com🚀 SpaceX 기업가치1.77조$20..

스태그플레이션 자산 방어 — 물가 3.1% 시대 뭘 담을까 (2026) 경제학 노트/경제관련 이야기

스태그플레이션 자산 방어 — 물가 3.1% 시대 뭘 담을까 (2026)

스태그플레이션, 다시 그 단어가 시장에 돌아왔다. 경기는 식는데 물가는 오르는 이 고약한 조합 앞에서 가장 흔한 질문은 하나다. "그래서 내 돈은 어디에 둬야 하나?" 결론부터 말하면, 스태그플레이션 국면에서 역사적으로 가장 강했던 자산은 금·은·원자재 같은 실물이었고, 가장 약했던 자산은 명목 채권과 비싼 성장주였다. 2026년 6월 현재 소비자물가 3.1% 반등, 유가 배럴당 86달러, 환율 1,500원대, 그리고 금값 사상 최고 4,200달러 — 신호가 켜진 지금, 스태그플레이션의 정체와 자산 방어 전략을 정리한다.스태그플레이션 — 물가는 오르고 성장은 식는 자리에서 자산을 지키는 법출처: Atomic 경제 ialonelevelup.com📈 5월 소비자물가3.1%전월 2.6%서 반등🛢️ WTI ..

연금저축·IRP 세액공제 — 900만원으로 148만원 돌려받기 (2026) 금융/금융 이야기

연금저축·IRP 세액공제 — 900만원으로 148만원 돌려받기 (2026)

연금저축·IRP 세액공제, 한 줄로 답부터 박아두자. 연금저축과 IRP를 합쳐 연 900만원까지 납입하면, 낸 돈의 13.2%~16.5%를 세금에서 그대로 돌려받는다. 총급여 5,500만원 이하라면 900만원 × 16.5% = 148만 5천원이 환급된다. 여기에 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의 비과세까지 더하면, 기준금리 2.5%의 저금리 시대에 '세금을 아끼는 것이 곧 수익'이 된다. 2026년 현행 세법 기준으로 연금저축·IRP·ISA 세 계좌의 절세 구조를 법 조항까지 짚어 정리한다.연금저축·IRP·ISA — 세 계좌로 짜는 2026 절세 설계도출처: Atomic 경제 ialonelevelup.com💰 세액공제 한도900만원연금저축+IRP 합산🎁 최대 환급148.5만원900만원 × 16.5%📊 ..

금 투자 세금 0원 — KRX 금현물 비과세 완전정리 (2026) 금융/현금 및 달러

금 투자 세금 0원 — KRX 금현물 비과세 완전정리 (2026)

금 투자 세금 0원, 정말 가능할까? 결론부터 말하면 가능하다. 핵심은 KRX 금현물 계좌다. 한국거래소(KRX) 금시장에서 계좌로 금을 사고팔면 매매차익에 양도소득세도, 배당소득세도 붙지 않는다. 같은 금에 투자해도 금 ETF는 차익의 15.4%를, 골드바는 살 때부터 부가세 10%를 떼는 것과 정반대다. 국제 금값이 온스당 4,000달러를 넘고 환율이 1,500원을 웃도는 2026년, '어떻게 사느냐'가 수익률을 가르는 이유를 KRX 금현물 비과세를 중심으로 정리한다.KRX 금현물 비과세 — 같은 금이라도 '어떻게 사느냐'가 세후 수익률을 바꾼다출처: Atomic 경제 ialonelevelup.com🪙 국제 금값$4,0971트로이온스(약 31.1g)💱 원/달러 환율1,526원금 1g ≈ 약 20만..

생산비용이란? — 반도체로 보는 규모의 경제와 2026 한국 경제학 노트/나 혼자 경제학 레벨업 노트

생산비용이란? — 반도체로 보는 규모의 경제와 2026 한국

생산비용이란? 한 줄로 답부터 박아두자. 기업이 재화를 만들기 위해 치르는 모든 기회비용이며, 여기에는 통장에서 빠져나가는 명시비용뿐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 묵시비용까지 포함된다. 이 둘을 구분하는 순간 회계사의 이윤과 경제학자의 이윤이 갈라지고, 비용곡선의 모양을 이해하는 순간 왜 반도체 같은 산업은 소수의 거인만 살아남는지가 보인다. 2026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합쳐 약 100조 원을 설비에 쏟아붓는 이유도 결국 이 장의 셈법 안에 있다.생산비용 — 명시비용·묵시비용부터 규모의 경제까지, 2026 한국 반도체로 읽는 비용의 구조출처: Atomic 경제 ialonelevelup.com🏭 2026 설비투자약 100조삼성+SK하이닉스 합산🧱 첨단 팹 1기100~200억$공장 한 채 건설비🔬 ..

조세제도란? — 효율성·형평성과 2026 한국 세금 설계 경제학 노트/나 혼자 경제학 레벨업 노트

조세제도란? — 효율성·형평성과 2026 한국 세금 설계

조세제도란? 한 줄로 답부터 박아두자. 정부가 어떤 세금을, 누구에게, 얼마나 걷을지를 설계하는 틀이며, 그 설계는 늘 두 가지 목표 사이에서 줄다리기를 한다. 바로 효율성과 형평성이다. 세금은 적은 비용으로 걷어야 하고(효율성), 부담은 공정하게 나뉘어야 한다(형평성). 말은 쉽지만 둘은 자주 충돌한다. 2026년 한국의 부가가치세 10%, 소득세 누진(6~45%), 종합부동산세·상속세 논쟁까지 — 세금 설계의 두 원칙을 한국 현실 위에 차근차근 옮겨놓는다.조세제도 — 효율성과 형평성 사이에서 설계되는 2026 한국 세금출처: Atomic 경제 ialonelevelup.com🇰🇷 국민부담률약 32%OECD 평균보다 낮음🧾 부가가치세10%단일세율·1977 도입📈 소득세 최고세율45%과표 10억 초..

의료경제학이란? — 시장 실패 5가지와 한국 건강보험 경제학 노트/나 혼자 경제학 레벨업 노트

의료경제학이란? — 시장 실패 5가지와 한국 건강보험

의료경제학이란? 한 줄로 답을 먼저 박아두자. 의료는 보통의 시장 원리가 통하지 않아서, 시장에만 맡기면 반드시 너무 적게 혹은 너무 비싸게 공급되는 재화를 다루는 경제학이다. 외부효과·정보 비대칭·불확실성이 한꺼번에 겹치는 거의 유일한 영역이기 때문이다. 2026년 한국이 마주한 건강보험 보장성, 실손보험 과잉진료, 의대 증원, 초고령사회 진입까지 — 시장이 의료를 못 맡기는 다섯 가지 이유를 한국 현실 위에 차근차근 옮겨놓는다.의료경제학 — 시장과 정부가 함께 떠받치는 2026 한국 의료체계출처: Atomic 경제 ialonelevelup.com🏥 건보 보장률약 65%본인부담 약 35%💸 경상의료비약 9.7%GDP 대비·빠른 증가📋 실손보험약 4,000만'제2의 건강보험'👵 초고령사회20%+6..

공공재란? — 시장이 만들 수 없는 4가지 재화와 2026 한국 경제학 노트/나 혼자 경제학 레벨업 노트

공공재란? — 시장이 만들 수 없는 4가지 재화와 2026 한국

공공재란? 한 줄로 답을 먼저 박아두자. 가격을 받지 않아도 모든 사람이 같이 쓸 수 있는 재화, 그래서 시장이 자율적으로는 충분히 공급하지 못하는 재화를 가리키는 말이다. 국방·등대·기초연구가 대표적이다. 2026년 한국이 마주한 현실에서 국방·KTX·따릉이·한강 어업·AI 오픈소스까지, 시장이 만들지 못하는 재화의 셈법을 한국 사례 위에 차근차근 옮겨놓는다.공공재와 공유자원 — 시장이 만들 수 없는 재화의 한국 풍경출처: Atomic 경제 ialonelevelup.com📚 분류 기준2 × 2배제성 × 경합성🛡️ 국방 예산61조 원2026 한국 국방비🚴 따릉이 회원450만+서울 공공자전거🆓 무임승차시장실패공공재 핵심 문제공공재란? — 시장이 만들 수 없는 재화의 정의공공재(public goods..

외부효과란?, 시장이 놓치는 진짜 비용과 2026 한국 탄소중립 경제학 노트/나 혼자 경제학 레벨업 노트

외부효과란?, 시장이 놓치는 진짜 비용과 2026 한국 탄소중립

외부효과란? 한 줄로 답을 먼저 박아두자. 어떤 사람이 행동을 했을 때 그 행동이 거래에 직접 참여하지 않은 제3자의 후생에 영향을 미치는데도 그 비용이나 편익이 가격에 반영되지 않는 현상을 가리키는 말이다. 2026년 한국이 탄소중립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지금, 외부효과는 더 이상 교과서 안의 개념이 아니다. 미세먼지·탄소세·K-ETS·백신·R&D 보조금까지 모두 이 한 개념에 뿌리를 둔다.외부효과 — 시장이 가격에 반영하지 못하는 진짜 비용과 편익출처: Atomic 경제 ialonelevelup.com🏭 정의시장 사각지대제3자에게 미치는 비반영 효과⬇️ 음의 외부효과과잉 생산오염·미세먼지·교통혼잡⬆️ 양의 외부효과과소 생산교육·백신·R&D🇰🇷 K-ETS2015~한국 배출권 거래제외부효과란? — ..

자유무역 vs 관세 — 2026 한국 수출의 진짜 셈법 경제학 노트/나 혼자 경제학 레벨업 노트

자유무역 vs 관세 — 2026 한국 수출의 진짜 셈법

자유무역 vs 관세, 한 줄로 답을 먼저 박아두자. 자유무역은 사회 전체의 총잉여(소비자 잉여 + 생산자 잉여)를 늘리고, 관세는 그 일부를 다시 깎아내려 사장된 손실을 만든다. 한국은 무역의존도가 약 80%에 달하는 나라다. 2025년 트럼프 2기 출범 이후 자동차·철강·반도체 관세가 본격화된 지금, 자유무역과 관세의 셈법을 후생경제학 도구로 분해해야 진짜 답이 보인다.자유무역 vs 관세 — 2026 한국 수출 산업이 마주한 진짜 셈법출처: Atomic 경제 ialonelevelup.com🌐 무역의존도약 80%한국 GDP 대비 수출입 합계🚗 미국 자동차 관세25%2025년 트럼프 2기 부과📊 GATT→WTO 효과20% → 5%전후 평균관세 인하 폭✅ 경제학자 합의93%"무역거래는 대부분에게 이득"..

사장된 손실이란? - 세금이 만드는 보이지 않는 비용 경제학 노트/나 혼자 경제학 레벨업 노트

사장된 손실이란? - 세금이 만드는 보이지 않는 비용

사장된 손실이란? 한 줄로 답을 먼저 박아두자. 정부가 세금을 부과한 결과, 원래라면 시장에서 일어났을 거래가 끊어져버렸을 때, 그 사라진 거래에서 발생했어야 할 잉여를 가리키는 말이다. 5월은 종합소득세 신고철이다. 세금이 가계와 가장 가까이 와 있는 시점에 맞춰, 이 개념 하나를 한국 시장 위에 차근차근 옮겨놓는다.사장된 손실 — 세금이 시장 거래를 사라지게 만들 때 발생하는 보이지 않는 비용출처: Atomic 경제 ialonelevelup.com📚 정의사라진 거래시장 왜곡에 따른 총잉여 감소🚬 담배세 비중약 74%한 갑 4,500원 중 세금💼 종소세 최고세율49.5%45% + 지방소득세 4.5%📈 제곱 효과×4세율 2배 → 손실 4배사장된 손실이란? — 한 줄 정의부터사장된 손실(deadwe..

소비자 잉여와 생산자 잉여 — 시장이 사회 후생을 극대화하는 원리 경제학 노트/나 혼자 경제학 레벨업 노트

소비자 잉여와 생산자 잉여 — 시장이 사회 후생을 극대화하는 원리

소비자 잉여와 생산자 잉여는 시장이 사회 후생을 극대화하는 원리를 가장 짧게 보여주는 두 단어다. 매수인은 자신이 지불할 의지가 있던 금액보다 적게 내고, 매도인은 비용보다 많이 받는다. 그 두 차액의 합이 가장 커지는 자리, 바로 그 자리가 시장 균형점이다. 후생경제학은 이 한 장의 그림에서 시작된다.시장에서 매수인과 매도인 사이에 보이지 않게 흐르는 두 개의 잉여출처: Atomic 경제🛒 소비자 잉여지불의지−가격수요곡선 아래 면적🏭 생산자 잉여가격−비용공급곡선 위 면적⚖️ 총잉여균형에서 최대효율적 자원 배분⚠️ 시장 실패독점·외부효과개입이 효율 ↑일 때소비자 잉여란 무엇인가 — 지불 의지와 가격 사이의 거리경제학 수업에서 가장 먼저 만지게 되는 개념 중 하나가 바로 소비자 잉여(consumer s..

가격통제와 조세귀착 — 정부 개입이 시장에 남기는 5가지 흔적 경제학 노트/나 혼자 경제학 레벨업 노트

가격통제와 조세귀착 — 정부 개입이 시장에 남기는 5가지 흔적

가격통제와 조세귀착 - 정부 개입이 시장에 남기는 5가지 흔적.가격에 천장(상한)을 씌우면 부족이 발생하고, 바닥(하한)을 깔면 과잉이 발생한다. 조세는 누구에게 부과하든 결과가 같다.더 비탄력적인 쪽이 부담을 더 진다. 정부가 시장에 손을 대는 순간 반드시 남는 다섯 가지 흔적을 한 편에 정리한다.시장 위에 천장과 바닥을 씌우는 정부의 보이지 않는 손출처: Atomic 경제📉 가격상한부족균형가격 미만일 때📈 가격하한과잉균형가격 초과일 때⚖️ 조세귀착탄력성덜 탄력적 쪽이 부담💡 더 나은 대안보조금EITC·근로장려금가격상한이 만드는 부족 — 임대료 통제가 도시를 망치는 이유가격상한(price ceiling)은 어떤 물품이 판매될 수 있는 가격에 부과되는 법적 최대치다. "이 가격 이상으로 팔지 마라"..

버핏 590조 도박장 일갈 — 14분기 순매도가 보내는 진짜 신호 금융/주식 이야기

버핏 590조 도박장 일갈 — 14분기 순매도가 보내는 진짜 신호

버핏 590조 도박장 일갈, 버크셔 해서웨이가 2026년 1분기에도 또 주식을 순매도했다. 14분기 연속이다. 같은 기간 보유 현금은 $397B, 한국 돈으로 약 590조 원까지 불어났다. 사상 최대 규모다. 그리고 5월 2일 60주년 주주총회에서 버핏은 작심한 듯 말했다. "우리가 현금을 투입할 이상적 환경이 아니다. 역대 가장 도박꾼 분위기를 본 적이 없다." 한국 매체들은 이 발언을 "도박장 일갈"로 보도했다. 그런데 그 말의 진짜 무게는 코스피 6260p와 0DTE 옵션 사상 최고를 달리는 지금 이 순간, 한국 투자자에게 가장 무겁다.버핏의 590조 경고 — "이건 투자 아니야, 지금은 도박장이다" (5/2 버크셔 60주년 주총)출처: Atomic 경제💰 버크셔 현금590조$397B 사상 최대?..

코스피 6000 돌파 — 숏커버 랠리인가, 진짜 강세장인가? 금융/금융 이야기

코스피 6000 돌파 — 숏커버 랠리인가, 진짜 강세장인가?

코스피가 2주 만에 5,052p에서 6,226p까지 +1,174p 폭등했다. 비율로는 +23%다. 대부분의 블로그는 "육천피 귀환"을 축하하고 있지만, 숫자가 다른 이야기를 하고 있다. 기업 이익이 2주 만에 23% 개선될 방법은 없다. 이건 실적 랠리가 아니라 숏커버 랠리다. 외국인의 공매도 커버와 역사적 저점이던 반도체 비중 정상화가 맞물린 기술적 반등이다. 그런데 4월 22일 미-이란 휴전 만료라는 최대 변수가 48시간 앞에 있고, 주말 사이 호르무즈 유조선 사격까지 터졌다. 지금 추격 매수는 불리한 확률 게임이다.코스피 6000 돌파 — 2주 만에 +23% 폭등, 숏커버 랠리인가 진짜 강세장인가출처: Atomic 경제 🚀 2주 상승폭 +23% 5,052 → 6,226 (+1,..

IMF 세계경제전망 2026 — 스태그플레이션은 시작됐다, 한국의 반도체 착시 경제학 노트/경제관련 이야기

IMF 세계경제전망 2026 — 스태그플레이션은 시작됐다, 한국의 반도체 착시

IMF가 어제(4/14) 세계경제전망(WEO)을 발표했다. 한마디로 요약하면 — 전쟁이 없었으면 성장률을 올릴 예정이었는데, 이란전쟁 때문에 내렸다. 글로벌 성장률 3.3%→3.1% 하향, 인플레이션 3.8%→4.4% 상향. 성장은 내려가고 물가는 올라간다. 이름을 붙이면 스태그플레이션이다. IMF는 이 단어를 직접 쓰지 않았지만, 숫자가 전부 말하고 있다. 한국은 반도체 덕에 1.9%를 받았지만, 이건 착시다.IMF 세계경제전망 2026 — 성장률 3.3→3.1% 하향, 인플레 3.8→4.4% 상향출처: IMF WEO April 2026 · Atomic 경제🌍 글로벌 성장률3.1%전쟁 전 3.3% → -0.2%p📈 글로벌 인플레4.4%1월 대비 +0.7%p 상향🇺🇸 미국 침체 확률35%10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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