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DP = C + I + G + (X − M) ◆ 수요의 법칙: 가격↑ → 수요량↓ ◆ MV = PY (화폐수량설) ◆ 한계비용 = ΔTC / ΔQ ◆ 탄력성 Ed = (%ΔQd) / (%ΔP) ◆ 실질이자율 = 명목이자율 − 인플레이션율 ◆ 비교우위: 기회비용이 낮은 쪽이 생산 특화 ◆ π = TR − TC (이윤 = 총수입 − 총비용) ◆ 소비자잉여 = 지불용의 − 실제가격 ◆ 환율 = 자국통화 / 외국통화 ◆ 인플레이션율 = (Pt − Pt₋₁) / Pt₋₁ × 100 ◆ 공급의 법칙: 가격↑ → 공급량↑ ◆ GDP = C + I + G + (X − M) ◆ 수요의 법칙: 가격↑ → 수요량↓ ◆ MV = PY (화폐수량설) ◆ 한계비용 = ΔTC / ΔQ ◆ 탄력성 Ed = (%ΔQd) / (%ΔP) ◆ 실질이자율 = 명목이자율 − 인플레이션율 ◆ 비교우위: 기회비용이 낮은 쪽이 생산 특화 ◆ π = TR − TC (이윤 = 총수입 − 총비용) ◆ 소비자잉여 = 지불용의 − 실제가격 ◆ 환율 = 자국통화 / 외국통화 ◆ 인플레이션율 = (Pt − Pt₋₁) / Pt₋₁ × 100 ◆ 공급의 법칙: 가격↑ → 공급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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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 기초부터 투자까지, 하나씩 쌓아가는 경제 지식

퇴직금 지급기준과 계산 — 30일분 평균임금, 세금은 얼마인가 (2026) 금융/금융 이야기

퇴직금 지급기준과 계산 — 30일분 평균임금, 세금은 얼마인가 (2026)

퇴직금 지급기준과 계산, 그리고 세금까지 한 번에 정리했다. 법이 정한 문장은 짧다. "계속근로기간 1년에 대하여 30일분 이상의 평균임금." 열 몇 글자에 불과한데, 이 문장 안에 1년이라는 문턱과 평균임금이라는 함정과 30일분이라는 계산식이 다 들어 있다. 여기에 2022년부터 바뀐 지급 방식과, 생각보다 훨씬 낮은 세금까지 붙는다.지급 기준30일분1년당 평균임금지급 기한14일넘기면 연 20% 지연이자IRP 이전 예외300만원이하면 일반계좌 가능실효세율1.5~7%5천만~5억 구간누가 받고, 누가 못 받나퇴직금은 회사의 인심이 아니라 법이 강제하는 의무다. 그런데 그 의무에는 두 개의 예외가 붙어 있다.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 제4조 제1항은 이렇게 쓰여 있다. "사용자는 퇴직하는 근로자에게 급여를 지급하..

IRP 계좌 개설과 이전 — 어디서 열고 어떻게 옮기나 (2026) 금융/금융 이야기

IRP 계좌 개설과 이전 — 어디서 열고 어떻게 옮기나 (2026)

IRP 계좌 개설과 이전, 어디서 열고 어떻게 옮기는지를 한 번에 정리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렇다. 계좌를 여는 자격은 법이 정해두었고, 어디서 열지는 수수료 공시가 말해주며, 이미 열었더라도 2024년 10월 31일부터는 팔지 않고 그대로 다른 회사로 옮길 수 있다. 금융감독원 공시 기준 39개 사업자의 개인형IRP 수수료는 연 0.000%에서 0.465%까지 벌어져 있었다.공시 사업자 수39곳개인형IRP·가입자부담분연간 수수료율0.000~0.465%적립금 1,000만원·계약 5년연간 납입 한도1,800만원계좌 여러 개여도 합산올해 납입 마감12월 31일지난 과세기간은 소급 불가IRP 계좌는 누가 열 수 있나은행 창구에서 "IRP 하나 만들어 주세요"라고 말하면 직원이 가장 먼저 묻는 것이 있다. ..

퇴직연금 IRP 굴리기 — 디폴트옵션과 수익률의 진실 (2026) 금융/금융 이야기

퇴직연금 IRP 굴리기 — 디폴트옵션과 수익률의 진실 (2026)

퇴직연금 IRP 굴리기의 첫 교훈은 '방치가 가장 큰 손해'라는 것이다. 많은 사람이 퇴직연금을 그냥 둬서 원리금보장형에 묶인 채 연 2~3%대 수익에 머문다. 2025년말 기준 디폴트옵션 상품의 평균 수익률은 3.7%였지만, 같은 제도 안에서도 안정형은 2.6%, 적극투자형은 14.9%로 등급에 따라 천차만별이었다. 내 노후 자금이 어떻게 굴러가는지 아는 것만으로 결과가 크게 달라진다. DB·DC·IRP의 차이부터 디폴트옵션, 수수료, 세제 혜택까지 한 번에 정리한다.퇴직연금은 '받는 것'이 아니라 '굴리는 것' — 방치가 가장 큰 손해출처: Atomic 경제 ialonelevelup.com🏢 DB형회사 운용퇴직금 확정👤 DC·IRP내가 운용수익=내 책임⚙️ 디폴트옵션평균 3.7%등급별 편차 큼💸..

연금저축·IRP 세액공제 — 900만원으로 148만원 돌려받기 (2026) 금융/금융 이야기

연금저축·IRP 세액공제 — 900만원으로 148만원 돌려받기 (2026)

연금저축·IRP 세액공제, 한 줄로 답부터 박아두자. 연금저축과 IRP를 합쳐 연 900만원까지 납입하면, 낸 돈의 13.2%~16.5%를 세금에서 그대로 돌려받는다. 총급여 5,500만원 이하라면 900만원 × 16.5% = 148만 5천원이 환급된다. 여기에 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의 비과세까지 더하면, 기준금리 2.5%의 저금리 시대에 '세금을 아끼는 것이 곧 수익'이 된다. 2026년 현행 세법 기준으로 연금저축·IRP·ISA 세 계좌의 절세 구조를 법 조항까지 짚어 정리한다.연금저축·IRP·ISA — 세 계좌로 짜는 2026 절세 설계도출처: Atomic 경제 ialonelevelup.com💰 세액공제 한도900만원연금저축+IRP 합산🎁 최대 환급148.5만원900만원 × 1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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