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DP = C + I + G + (X − M) 수요의 법칙: 가격↑ → 수요량↓ MV = PY (화폐수량설) 한계비용 = ΔTC / ΔQ 탄력성 Ed = (%ΔQd) / (%ΔP) 실질이자율 = 명목이자율 − 인플레이션율 비교우위: 기회비용이 낮은 쪽이 생산 특화 π = TR − TC (이윤 = 총수입 − 총비용) 소비자잉여 = 지불용의 − 실제가격 환율 = 자국통화 / 외국통화 인플레이션율 = (Pt − Pt₋₁) / Pt₋₁ × 100 공급의 법칙: 가격↑ → 공급량↑ GDP = C + I + G + (X − M) 수요의 법칙: 가격↑ → 수요량↓ MV = PY (화폐수량설) 한계비용 = ΔTC / ΔQ 탄력성 Ed = (%ΔQd) / (%ΔP) 실질이자율 = 명목이자율 − 인플레이션율 비교우위: 기회비용이 낮은 쪽이 생산 특화 π = TR − TC (이윤 = 총수입 − 총비용) 소비자잉여 = 지불용의 − 실제가격 환율 = 자국통화 / 외국통화 인플레이션율 = (Pt − Pt₋₁) / Pt₋₁ × 100 공급의 법칙: 가격↑ → 공급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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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용어 40선 — 리밸런싱부터 PER까지 한 번에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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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ic 경제 ·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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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용어 40선을 한자리에 모았다. 주식 용어는 처음엔 외계어처럼 보이지만, 핵심 40개만 잡으면 뉴스도 리포트도 읽힌다. 이 글은 주식을 할 때 꼭 알아야 하는 용어를 기본(입문) → 가치·지표 → 전략·포트폴리오 → 매매·시장 네 단계로 나눠 쉽게 정리한 학습용 사전이다. 'PER이 뭐지?', '리밸런싱은 어떻게 하지?', '골든크로스가 좋은 신호인가?' 같은 궁금증을 한 번에 해결한다. 처음 보는 용어가 나올 때마다 이 글로 돌아와 찾아보면 된다.

주식 용어는 4단계로 나누면 외우기 쉽다 — 기본·지표·전략·시장
출처: Atomic 경제 ialonelevelup.com

🌱 기본
12개
시가총액·호가 등
📊 지표
12개
PER·PBR·ROE 등
🎯 전략
10개
리밸런싱·분산 등
📈 시장
6개
공매도·서킷 등

1단계 — 기본 용어 (입문)

시장에 처음 발을 들일 때 가장 먼저 만나는 단어들
출처: Atomic 경제 ialonelevelup.com

용어
시가 / 종가 장 시작 때 첫 가격(시가)과 장 마감 가격(종가).
시가총액 주가 × 총 발행주식 수. 회사의 '시장에서의 몸값'.
호가 사거나 팔려고 내놓은 가격. 매수호가·매도호가로 나뉜다.
상한가 / 하한가 하루에 오르내릴 수 있는 가격 한계(국내 ±30%).
거래량 / 거래대금 거래된 주식 수(거래량)와 금액(거래대금). 관심도의 척도.
보통주 / 우선주 의결권 있는 보통주, 의결권 대신 배당 우선권이 있는 우선주.
코스피 / 코스닥 대형주 중심 시장(코스피), 중소·벤처 중심 시장(코스닥).
액면가 주식에 적힌 명목상 금액. 시장가격과는 다르다.
손절매 / 익절 손실을 확정해 파는 것(손절), 이익을 확정해 파는 것(익절).
물타기 주가가 내릴 때 추가 매수해 평균 매입단가를 낮추는 것.
분산투자 여러 종목·자산에 나눠 담아 위험을 줄이는 것. "계란을 한 바구니에 담지 마라".
예수금 / 증거금 계좌에 든 현금(예수금), 매수 시 미리 잡히는 보증금(증거금).

2단계 — 가치·지표 용어

'이 주식이 싼가 비싼가'를 따지는 핵심 숫자들
출처: Atomic 경제 ialonelevelup.com

용어
PER (주가수익비율) 주가 ÷ 주당순이익(EPS). 이익 대비 주가가 몇 배인가. 낮을수록 '싸다'고 본다.
PBR (주가순자산비율) 주가 ÷ 주당순자산(BPS). 1보다 낮으면 청산가치보다 싸게 거래.
ROE (자기자본이익률) 순이익 ÷ 자기자본. 회사가 자본으로 얼마나 잘 버는가. 높을수록 우량.
EPS (주당순이익) 순이익 ÷ 주식 수. 한 주가 벌어들인 이익.
BPS (주당순자산) 순자산 ÷ 주식 수. 한 주에 담긴 자산 가치.
배당수익률 주당 배당금 ÷ 주가. 주가 대비 배당이 얼마나 되는가.
배당성향 배당총액 ÷ 순이익. 번 돈 중 얼마를 배당하는가.
베타(β) 시장 대비 주가 민감도. 1보다 크면 시장보다 더 출렁인다.
변동성 가격이 흔들리는 정도. 높을수록 위험(과 기회)이 크다.
유상증자 / 무상증자 돈 받고 새 주식 발행(유상), 공짜로 나눠줌(무상). 유상증자는 보통 주가에 부담.
액면분할 한 주를 여러 주로 쪼개 가격을 낮춤. 거래 활성화 목적.
자사주 매입 / 소각 회사가 자기 주식을 사들이고(매입) 없애는 것(소각). 주주가치 제고 신호.

3단계 — 전략·포트폴리오 용어

'어떻게 사고 관리하느냐'를 결정하는 운용 용어
출처: Atomic 경제 ialonelevelup.com

용어
리밸런싱 처음 정한 자산 비중이 시세 변동으로 틀어지면 원래대로 되돌리는 것. 예: 주식:채권 6:4를 유지하기 위해 오른 자산을 팔고 내린 자산을 산다. 자동으로 '비싸게 팔고 싸게 사는' 효과.
분할매수 / 분할매도 한 번에 사지(팔지) 않고 시점을 나누어 사고파는 것. 평균 단가 관리.
코스트 애버리징(적립식) 정기적으로 일정 금액을 투자해 매입 단가를 평준화. 적립식 투자의 핵심.
포트폴리오 보유한 자산의 묶음. 종목·자산군의 조합으로 위험과 수익을 조절.
헤지(hedge) 가격 변동 위험을 줄이기 위한 반대 포지션. 보험 같은 역할.
레버리지 / 인버스 지수 변동의 배수로 움직이는 상품(레버리지), 반대로 움직이는 상품(인버스). 변동성 끌림 주의.
우량주 / 성장주 / 가치주 안정적 대형주(우량), 빠른 성장 기대(성장), 저평가된 주식(가치).
ETF / ETN 지수·자산을 따라가는 상장 펀드(ETF), 증권사가 발행한 상장 채권형 상품(ETN).
커버드콜 주식을 보유하며 콜옵션을 팔아 프리미엄을 받는 전략. 분배율은 높아 보이나 상승 제한·원금 침식 주의.
선물 / 옵션 미래 가격에 거래를 약속(선물), 살·팔 권리를 사고팜(옵션). 파생상품으로 고위험.

4단계 — 매매·시장 용어

시장의 '신호와 안전장치'를 읽는 용어
출처: Atomic 경제 ialonelevelup.com

용어
공매도 주식을 빌려 팔고 나중에 싸게 사서 갚아 차익을 노리는 것. 하락에 베팅.
서킷브레이커 / 사이드카 지수가 급락·급등하면 거래를 일시 중단·제한하는 안전장치.
골든크로스 / 데드크로스 단기 이동평균선이 장기선을 위로 뚫으면 골든크로스(상승 신호), 아래로 뚫으면 데드크로스(하락 신호).
수급 (기관·외국인·개인) 누가 사고파는가. 기관·외국인 매수세는 흔히 강세 신호로 본다.
테마주 / 작전주 이슈로 묶여 움직이는 종목(테마), 인위적 시세조종 의심 종목(작전). 작전주는 매우 위험.
배당락 / 권리락 배당·신주 받을 권리가 사라지는 날 주가가 그만큼 조정되는 것.
💡 용어 학습 한 줄
기본(거래)지표(가치)전략(운용)시장(신호)
한꺼번에 외우려 말고, 뉴스에서 만날 때마다 이 순서로 찾아보면 빨리 는다
초보가 특히 헷갈리는 용어
  • PER vs PBR — PER은 '이익' 대비, PBR은 '자산' 대비 주가. 둘 다 낮으면 저평가 가능성.
  • 물타기 vs 분할매수 — 물타기는 하락 중 단가 낮추기(위험), 분할매수는 계획적 분산 매수(전략).
  • 배당수익률 vs 배당성향 — 수익률은 '주가 대비 배당', 성향은 '이익 대비 배당'.
  • 분배율 ≠ 배당 — 커버드콜 ETF의 높은 분배율은 옵션 프리미엄·원금에서 나올 수 있어 배당과 다르다.
ATOMIC 경제 요약

1. 기본: 시가총액·호가·상하한가·거래량·손절/익절·물타기·분산투자.

2. 지표: PER(이익 대비)·PBR(자산 대비)·ROE·EPS·BPS·배당수익률·배당성향·베타.

3. 전략: 리밸런싱(비중 되돌리기)·분할매수·적립식·헤지·레버리지/인버스·ETF.

4. 시장: 공매도·서킷브레이커·골든/데드크로스·수급·배당락.

5. 리밸런싱은 '비싸게 팔고 싸게 사는' 자동 규율 효과가 핵심.

6. 용어는 한 번에 외우기보다, 뉴스에서 만날 때마다 찾아보며 익히는 게 빠르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1. 리밸런싱은 정확히 무엇인가요?
처음 정한 자산 배분 비중이 가격 변동으로 틀어졌을 때 원래 비중으로 되돌리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주식:채권을 6:4로 정했는데 주식이 올라 7:3이 되면, 오른 주식 일부를 팔고 채권을 더 사서 다시 6:4로 맞춥니다. 이렇게 하면 자연스럽게 '많이 오른 것을 팔고 덜 오른 것을 사는' 규율이 생겨,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위험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 보통 분기·반기·연 단위로 정기 점검합니다.
Q2. PER이 낮으면 무조건 좋은 주식인가요?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PER(주가 ÷ 주당순이익)이 낮으면 이익 대비 주가가 싸다는 뜻이라 저평가 신호일 수 있지만, 회사의 성장성이 낮거나 업황이 나빠 시장이 낮은 가격을 매긴 경우일 수도 있습니다. 반대로 성장주는 미래 기대가 반영돼 PER이 높습니다. 따라서 PER은 같은 업종 내 비교, ROE·부채 등 다른 지표와 함께 봐야 의미가 있습니다.
Q3. 골든크로스가 나오면 사야 하나요?
골든크로스(단기 이동평균선이 장기선을 위로 돌파)는 상승 추세 전환의 신호로 해석되지만, 절대적인 매수 신호는 아닙니다. 이동평균선은 과거 가격의 평균이라 후행하는 지표이고, 신호가 나온 뒤 이미 주가가 오른 경우도 많습니다. 또 거짓 신호(휩쏘)도 잦습니다. 보조지표·거래량·기업 펀더멘털과 함께 종합적으로 판단해야 하며, 단일 신호에 베팅하는 것은 위험합니다.
Q4. 물타기와 분할매수는 같은 건가요?
비슷해 보이지만 다릅니다. 분할매수는 처음부터 계획을 세워 시점을 나누어 사들이는 '전략'으로, 평균 단가를 관리하고 한 번에 고점에 사는 위험을 줄입니다. 물타기는 주가가 예상과 달리 떨어졌을 때 단가를 낮추려 추가 매수하는 '대응'으로, 종목이 계속 하락하면 손실만 키울 수 있어 위험합니다. 핵심은 '계획된 분산'인지 '손실 만회용 충동'인지의 차이입니다.
Q5. 레버리지·인버스 ETF는 장기 보유해도 되나요?
장기 보유에는 적합하지 않은 편입니다. 레버리지·인버스 ETF는 '일간' 수익률의 배수를 추종하도록 설계돼, 등락이 반복되면 '변동성 끌림(복리 손실)' 때문에 기초지수가 제자리로 돌아와도 ETF는 손실이 날 수 있습니다. 방향이 한쪽으로 강하게 갈 때 단기로 쓰는 도구이며, 오래 들고 가면 기대와 다른 결과가 나올 수 있습니다. 구조를 이해하고 단기·소액으로 접근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참고: 주식 투자 기본·지표·전략·시장 용어 정리(PER·PBR·ROE·EPS·BPS, 리밸런싱·분할매수·헤지·레버리지/인버스, 공매도·서킷브레이커·골든/데드크로스 등). 본 글은 용어 학습·정보 제공을 위한 것이며 특정 종목 추천이나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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