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DP = C + I + G + (X − M) 수요의 법칙: 가격↑ → 수요량↓ MV = PY (화폐수량설) 한계비용 = ΔTC / ΔQ 탄력성 Ed = (%ΔQd) / (%ΔP) 실질이자율 = 명목이자율 − 인플레이션율 비교우위: 기회비용이 낮은 쪽이 생산 특화 π = TR − TC (이윤 = 총수입 − 총비용) 소비자잉여 = 지불용의 − 실제가격 환율 = 자국통화 / 외국통화 인플레이션율 = (Pt − Pt₋₁) / Pt₋₁ × 100 공급의 법칙: 가격↑ → 공급량↑ GDP = C + I + G + (X − M) 수요의 법칙: 가격↑ → 수요량↓ MV = PY (화폐수량설) 한계비용 = ΔTC / ΔQ 탄력성 Ed = (%ΔQd) / (%ΔP) 실질이자율 = 명목이자율 − 인플레이션율 비교우위: 기회비용이 낮은 쪽이 생산 특화 π = TR − TC (이윤 = 총수입 − 총비용) 소비자잉여 = 지불용의 − 실제가격 환율 = 자국통화 / 외국통화 인플레이션율 = (Pt − Pt₋₁) / Pt₋₁ × 100 공급의 법칙: 가격↑ → 공급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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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 기초부터 투자까지, 하나씩 쌓아가는 경제 지식

나스닥 전망 2026 — 이란전쟁 CCIR로 바닥 시점 예측하기 금융/주식 이야기

나스닥 전망 2026 — 이란전쟁 CCIR로 바닥 시점 예측하기

나스닥이 바닥을 찍는 시점은 언제인가? 이 질문에 "곧이요" 또는 "더 빠져요"로 답하는 건 점쟁이지 분석이 아니다. 군사 작전에서 지휘관은 CCIR(지휘관핵심정보요구)을 설정하고, 징후가 나타나면 준비하고, 선결조건이 충족되면 행동한다. 나는 이란전쟁 12일째에 해외주식 26종목을 전량 매도했다. 이 글에서는 같은 CCIR 프레임워크로 "언제 다시 사야 하는가"를 분석한다.ⓒ Atomic 경제전량 매도한 이유 — 이전 글 복습Bloom Energy +74%, Alphabet +17%, Tesla +12%... 수익이 나고 있었지만 팔았다. 이유는 세 가지였다.첫째, 호르무즈 봉쇄가 장기화되면 오일쇼크 → 스태그플레이션으로 간다. 1973년에 S&P 500이 -48% 폭락했고 회복에 7년 걸렸다. 둘째,..

오일쇼크 수혜주, 지금 사면 안 되는 이유 - 심리 vs 팩트 3단계 분석 금융/주식 이야기

오일쇼크 수혜주, 지금 사면 안 되는 이유 - 심리 vs 팩트 3단계 분석

오일쇼크 수혜주를 검색하면 "정유주, 방산주, 금 사세요!"라는 글이 쏟아진다. 그런데 이 글의 결론은 다르다. 오일쇼크 수혜주가 맞는 종목이라도 지금 당장 사면 안 되는 이유가 있다. 시장에는 세 가지 레이어가 동시에 움직이고 있고, 대부분의 투자자는 첫 번째 레이어(심리)에서만 판단하기 때문이다. 이 글에서는 심리, 팩트, 시차 — 세 가지 레이어로 수혜주를 분류하고, 언제 사야 하는지까지 정리한다. 오일쇼크 수혜주 — 심리로 오르는 종목 vs 팩트로 오르는 종목ⓒ Atomic 경제 시장을 움직이는 3개의 레이어오일쇼크가 시작된 지 12일째다. 브렌트유 $100을 재돌파했고, 호르무즈 해협은 여전히 봉쇄 중이다. 그런데 시장은 하루에도 수혜주가 10% 오르다가 다음 날 7% 빠지는 롤러코스터를 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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