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체류 33.7만 명 — 중국과 84명 차, 통계가 말하는 진짜 구조 (2026)
베트남 체류 33.7만 명, 중국과 84명 차이. 2025년 말 기준 국내 체류 베트남인은 337,183명, 중국인은 337,267명이다. 13년 전 12만 명이던 베트남 체류자가 2.8배로 늘었다. 그런데 이들의 최대 집단은 노동자가 아니다.숫자가 커졌다는 사실보다 구성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가 중요하다출처: Atomic 경제 (참고: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 통계)🇻🇳 베트남 체류자33.7만2025년 · 전체의 12.1%📈 13년 증가2.8배2013년 12.0만 명🎓 최대 집단유학·연수11.6만 명 · 34.5%💵 최저임금 격차7.4배한국 215만 vs 베트남 29만먼저 숫자부터 — 13년간 2.8배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 통계로 확인한 국적별 체류외국인 추이입니다. 언론에서 "몰려온다"고 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