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DP = C + I + G + (X − M) 수요의 법칙: 가격↑ → 수요량↓ MV = PY (화폐수량설) 한계비용 = ΔTC / ΔQ 탄력성 Ed = (%ΔQd) / (%ΔP) 실질이자율 = 명목이자율 − 인플레이션율 비교우위: 기회비용이 낮은 쪽이 생산 특화 π = TR − TC (이윤 = 총수입 − 총비용) 소비자잉여 = 지불용의 − 실제가격 환율 = 자국통화 / 외국통화 인플레이션율 = (Pt − Pt₋₁) / Pt₋₁ × 100 공급의 법칙: 가격↑ → 공급량↑ GDP = C + I + G + (X − M) 수요의 법칙: 가격↑ → 수요량↓ MV = PY (화폐수량설) 한계비용 = ΔTC / ΔQ 탄력성 Ed = (%ΔQd) / (%ΔP) 실질이자율 = 명목이자율 − 인플레이션율 비교우위: 기회비용이 낮은 쪽이 생산 특화 π = TR − TC (이윤 = 총수입 − 총비용) 소비자잉여 = 지불용의 − 실제가격 환율 = 자국통화 / 외국통화 인플레이션율 = (Pt − Pt₋₁) / Pt₋₁ × 100 공급의 법칙: 가격↑ → 공급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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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 기초부터 투자까지, 하나씩 쌓아가는 경제 지식

브렌트유 100달러 돌파 — 후티, 사우디 유조선 공격…오일쇼크 격화 (2026) 금융/주식 이야기

브렌트유 100달러 돌파 — 후티, 사우디 유조선 공격…오일쇼크 격화 (2026)

기어이 세 자릿수를 뚫었다. 브렌트유가 100달러를 돌파했다. 후티의 사우디 유조선 공격으로 오일쇼크가 한 단계 격화된 것이다. 브렌트유 9월물은 종가 배럴당 100.69달러(+7.04%)로 약 두 달 만에 100달러 선을 넘겼고, WTI도 92.19달러(+6.17%)까지 뛰었다. 불과 열흘 전만 해도 78~83달러 수준이던 유가가 100달러를 넘어선 것이다. 이 글은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 왜 이렇게까지 튀었는지, 그리고 물가·환율·한국 경제에 무엇이 오는지를 사실 그대로 정리한다.호르무즈에 이어 홍해까지 — 유조선이 공격받자 유가가 세 자릿수로출처: Atomic 경제 ialonelevelup.com🛢️ 브렌트유100.69$+7.04% · 두 달 만 100$🛢️ WTI92.19$+6.17%🎯 계기..

12월 FOMC 인하냐 동결이냐 — 점도표 3.8%가 말하는 연말 금리 경로 (2026) 금융/주식 이야기

12월 FOMC 인하냐 동결이냐 — 점도표 3.8%가 말하는 연말 금리 경로 (2026)

연말이 다가오면 시장이 가장 많이 던지는 질문이 있다. 12월 FOMC는 인하냐 동결이냐 — 점도표 3.8%가 말하는 연말 금리 경로가 그것이다. 결론부터 말하면, 지금 데이터로는 '인하'보다 '동결(심하면 인상)'에 무게가 실린다. 불과 몇 달 전만 해도 시장은 연내 두세 차례 인하를 점쳤지만, 유가가 다시 튀면서 그 기대는 뒤집혔다. 다만 지금은 7월이고 12월까지 FOMC가 세 번 더 남아 있으니, 이 글은 단정 예측이 아니라 인하 vs 동결 두 시나리오와 무엇을 지켜봐야 하는지를 로드맵으로 정리한다.점도표가 현재 금리보다 위를 가리킨다 — 인하는 조건부다출처: Atomic 경제 ialonelevelup.com🏦 현재 기준금리3.50~3.75%6월 FOMC 동결📊 점도표(연말)3.8%3월 3.4..

미국·이란 또 터졌다 — 호르무즈 봉쇄 재개, 유가·환율·내 투자 어디로 (2026) 금융/주식 이야기

미국·이란 또 터졌다 — 호르무즈 봉쇄 재개, 유가·환율·내 투자 어디로 (2026)

결국 또 터졌다. 미국·이란 갈등이 호르무즈 봉쇄 재개로 다시 불붙으면서 유가·환율·내 투자가 어디로 향할지가 이번 주 시장의 최대 화두가 됐다. 불과 한 달 전, 6월 중순 양해각서(MoU)로 '봉합'됐던 전쟁이 채 4주를 넘기지 못하고 재점화된 것이다. 사실 이건 예고된 시나리오였다. 필자는 앞서 「미국-이란, 끝나지 않는 전쟁」에서 "이 휴전은 종결이 아니라 봉합일 뿐"이라고 짚은 바 있다. 이 글은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 왜 또 터졌는지, 그리고 유가·달러·원화·한국 물가와 증시에 무엇이 오는지를 사실 그대로, 그리고 투자자 관점에서 차분히 정리한다.'봉합'은 '종결'이 아니었다 — 호르무즈 리스크가 다시 시장을 흔든다출처: Atomic 경제 ialonelevelup.com🛢️ 국제유가하루 +약..

하반기 미국 증시 전망 — 사상 최고 뒤에 온 연준의 경고 (2026) 금융/주식 이야기

하반기 미국 증시 전망 — 사상 최고 뒤에 온 연준의 경고 (2026)

2026년 상반기 미국 증시는 역사에 남을 만했다. 그런데 하반기 첫 거래일인 7월 1일, 시장은 돌연 미끄러졌다. 그래서 하반기 미국 증시 전망을 묻는 질문이 지금 가장 뜨겁다. 답부터 말하면 이렇다. 상반기를 밀어올린 힘(AI·반도체)과 하반기를 짓누를 힘(끈적한 물가, 매파로 돌아선 연준)이 정면으로 부딪히는 국면이다. 사상 최고와 첫날 급락이 한 주 안에 겹친 건 우연이 아니다.역대급 상반기 뒤, 하반기 미국 증시는 '연준의 반격'이라는 새 변수를 만났다출처: Atomic 경제 ialonelevelup.com📈 S&P500 2분기+14.9%2020년 이후 최고 분기🚀 나스닥 2분기+21.4%필라델피아 반도체 +87.8%🏦 기준금리3.50~3.75%연내 '인상' 경계로 전환💵 원/달러약 1,..

연준 금리 인상 시나리오 — 인하 기대가 뒤집혔다 (2026) 경제학 노트/경제관련 이야기

연준 금리 인상 시나리오 — 인하 기대가 뒤집혔다 (2026)

연준이 금리를 내리는 게 아니라 올릴 수도 있다. 2026년 6월 17일 FOMC에서 기준금리는 3.50~3.75%로 동결됐지만, 점도표에서 위원 18명 중 9명이 '2026년 인상'을 가리켰다. 케빈 워시 신임 의장의 첫 회의에서 시장의 '인하 기대'가 '인상 경계'로 통째로 뒤집힌 것이다. 시장은 12월 인상 확률을 67%까지 반영하고 있다.연준의 통화정책 시계가 '인하'에서 '인상'으로 돌아섰다출처: Atomic 경제 ialonelevelup.com📊 기준금리3.50~3.75%6/17 동결(4연속)🔁 점도표9 / 18명2026 '인상' 전망🚨 12월 인상확률약 67%CME FedWatch📈 S&P 5007,420사상 최고 부근6월 17일 FOMC, 무슨 일이 있었나먼저 사실관계부터 정리하자...

미국-이란 끝나지 않는 전쟁 — 달러와 유가는 다시 오르나? (2026) 금융/현금 및 달러

미국-이란 끝나지 않는 전쟁 — 달러와 유가는 다시 오르나? (2026)

미국-이란, 끝나지 않는 전쟁이다 — 그리고 달러와 유가는 다시 오르나? 정확히 말하면 이 전쟁은 끝난 게 아니라 '끝난 척'하고 있을 뿐이다. 2026년 4월 잠정 휴전 이후 양측은 60일 양해각서로 휴전을 연장하고 핵 협상에 들어갔지만, 이란은 레바논을 둘러싼 충돌을 빌미로 협상 이탈을 거듭 위협하고 있다. 결론부터 말하면 '오를 수 있되, 방아쇠는 전쟁 재발'이다. 지금 유가를 누르는 공급과잉과, 언제든 튈 수 있는 호르무즈 리스크가 팽팽히 맞서고 있다. 무엇이 가격을 올리고 무엇이 내리는지, 한국 가계에는 어떤 의미인지 차근차근 짚는다.미국-이란 불안정한 휴전 — 달러와 유가를 동시에 흔드는 변수출처: Atomic 경제 ialonelevelup.com🛢️ WTI약 $696월 말, $70 밑🛢️..

달러 환율 전망 2026 — 1,530원대와 달러 투자 전략 금융/현금 및 달러

달러 환율 전망 2026 — 1,530원대와 달러 투자 전략

달러 환율 전망의 출발점은 '왜 원화가 약한가'다. 2026년 6월 현재 원·달러 환율은 1,530원 안팎으로 여전히 높은 수준이고, 7월에도 1,500~1,610원대 박스권 전망이 우세하다. 한국 기준금리(2.5%)가 미국(3.5~3.75%)보다 낮은 한미 금리차 역전, 그리고 글로벌 달러 강세가 원화를 누르는 핵심 요인이다. 환율이 높을 때 달러에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 환율을 움직이는 힘과 달러 투자 방법·세금까지 한 번에 정리한다.환율은 두 나라 돈의 교환 비율 — 금리차와 달러 수요가 좌우한다출처: Atomic 경제 ialonelevelup.com💵 현재 환율1,530원대2026년 6월📊 7월 전망1,500~1,610박스권⚖️ 한미 금리차역전한국 2.5 🏦 달러 투자예금·ETF환차익·환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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