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DP = C + I + G + (X − M) 수요의 법칙: 가격↑ → 수요량↓ MV = PY (화폐수량설) 한계비용 = ΔTC / ΔQ 탄력성 Ed = (%ΔQd) / (%ΔP) 실질이자율 = 명목이자율 − 인플레이션율 비교우위: 기회비용이 낮은 쪽이 생산 특화 π = TR − TC (이윤 = 총수입 − 총비용) 소비자잉여 = 지불용의 − 실제가격 환율 = 자국통화 / 외국통화 인플레이션율 = (Pt − Pt₋₁) / Pt₋₁ × 100 공급의 법칙: 가격↑ → 공급량↑ GDP = C + I + G + (X − M) 수요의 법칙: 가격↑ → 수요량↓ MV = PY (화폐수량설) 한계비용 = ΔTC / ΔQ 탄력성 Ed = (%ΔQd) / (%ΔP) 실질이자율 = 명목이자율 − 인플레이션율 비교우위: 기회비용이 낮은 쪽이 생산 특화 π = TR − TC (이윤 = 총수입 − 총비용) 소비자잉여 = 지불용의 − 실제가격 환율 = 자국통화 / 외국통화 인플레이션율 = (Pt − Pt₋₁) / Pt₋₁ × 100 공급의 법칙: 가격↑ → 공급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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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 기초부터 투자까지, 하나씩 쌓아가는 경제 지식

버크셔 14분기 만의 순매수 — 버핏이 안 산 주식을 후임이 샀다 (2026) 금융/주식 이야기

버크셔 14분기 만의 순매수 — 버핏이 안 산 주식을 후임이 샀다 (2026)

버크셔 14분기 만의 순매수, 버핏이 안 산 주식을 후임이 샀다. 버크셔해서웨이가 2026년 2분기에 주식을 198억 달러(약 27조 9천억 원)어치 순매수했다. 14개 분기 연속 이어지던 순매도가 끝났다. 그리고 그 절반인 100억 달러가 알파벳 한 종목으로 들어갔다.14개 분기 동안 쌓기만 하던 현금이 처음으로 줄었다출처: Atomic 경제 (참고: 버크셔해서웨이 2026년 2분기 10-Q)📈 2분기 순매수198억$약 27.9조 원 · 14분기 만🔍 알파벳 매입100억$순매수의 절반 · 5대 종목 진입💰 현금·단기국채3,655억$약 515조 원 · 4년 만에 첫 감소📉 주가 성과(연초 대비)+3.4%S&P500 +13.4% 대비 10%p 열위버크셔해서웨이 2분기 실적, 왜 이번이 특별한가이번 ..

버핏 590조 도박장 일갈 — 14분기 순매도가 보내는 진짜 신호 금융/주식 이야기

버핏 590조 도박장 일갈 — 14분기 순매도가 보내는 진짜 신호

버핏 590조 도박장 일갈, 버크셔 해서웨이가 2026년 1분기에도 또 주식을 순매도했다. 14분기 연속이다. 같은 기간 보유 현금은 $397B, 한국 돈으로 약 590조 원까지 불어났다. 사상 최대 규모다. 그리고 5월 2일 60주년 주주총회에서 버핏은 작심한 듯 말했다. "우리가 현금을 투입할 이상적 환경이 아니다. 역대 가장 도박꾼 분위기를 본 적이 없다." 한국 매체들은 이 발언을 "도박장 일갈"로 보도했다. 그런데 그 말의 진짜 무게는 코스피 6260p와 0DTE 옵션 사상 최고를 달리는 지금 이 순간, 한국 투자자에게 가장 무겁다.버핏의 590조 경고 — "이건 투자 아니야, 지금은 도박장이다" (5/2 버크셔 60주년 주총)출처: Atomic 경제💰 버크셔 현금590조$397B 사상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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