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DP = C + I + G + (X − M) 수요의 법칙: 가격↑ → 수요량↓ MV = PY (화폐수량설) 한계비용 = ΔTC / ΔQ 탄력성 Ed = (%ΔQd) / (%ΔP) 실질이자율 = 명목이자율 − 인플레이션율 비교우위: 기회비용이 낮은 쪽이 생산 특화 π = TR − TC (이윤 = 총수입 − 총비용) 소비자잉여 = 지불용의 − 실제가격 환율 = 자국통화 / 외국통화 인플레이션율 = (Pt − Pt₋₁) / Pt₋₁ × 100 공급의 법칙: 가격↑ → 공급량↑ GDP = C + I + G + (X − M) 수요의 법칙: 가격↑ → 수요량↓ MV = PY (화폐수량설) 한계비용 = ΔTC / ΔQ 탄력성 Ed = (%ΔQd) / (%ΔP) 실질이자율 = 명목이자율 − 인플레이션율 비교우위: 기회비용이 낮은 쪽이 생산 특화 π = TR − TC (이윤 = 총수입 − 총비용) 소비자잉여 = 지불용의 − 실제가격 환율 = 자국통화 / 외국통화 인플레이션율 = (Pt − Pt₋₁) / Pt₋₁ × 100 공급의 법칙: 가격↑ → 공급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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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 기초부터 투자까지, 하나씩 쌓아가는 경제 지식

한화오션, 캐나다 60조 잠수함 놓쳤다 — 왜 독일에 졌나, K-방산 어디로 (2026) 금융/주식 이야기

한화오션, 캐나다 60조 잠수함 놓쳤다 — 왜 독일에 졌나, K-방산 어디로 (2026)

다 잡은 줄 알았던 대어를 놓쳤다. 한화오션이 약 60조 원 규모의 캐나다 잠수함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자리를 독일에 내줬다. 발표 직후 주가는 하루 만에 22% 넘게 빠졌다. 이 글은 무슨 일이 있었는지, 성능이 밀린 게 아니라면 왜 독일 TKMS가 이겼는지, 그리고 한국 컨소시엄은 어떤 카드를 냈고 이번 결과가 'K-방산'과 한화오션에 무엇을 의미하는지를 사실 그대로, 균형 있게 정리한다.기술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나토 동맹의 벽'에 가까웠다출처: Atomic 경제 ialonelevelup.com🚢 사업 규모약 60조원최대 12척 · CPSP🏆 우선협상독일 TKMS한국은 최종 2파전📉 한화오션-22.05%9만 500원(장중)🔄 차순위 협상권한화오션TKMS 결렬 시무슨 일이 있었나막판까지 초접전,..

오일쇼크 수혜주, 지금 사면 안 되는 이유 - 심리 vs 팩트 3단계 분석 금융/주식 이야기

오일쇼크 수혜주, 지금 사면 안 되는 이유 - 심리 vs 팩트 3단계 분석

오일쇼크 수혜주를 검색하면 "정유주, 방산주, 금 사세요!"라는 글이 쏟아진다. 그런데 이 글의 결론은 다르다. 오일쇼크 수혜주가 맞는 종목이라도 지금 당장 사면 안 되는 이유가 있다. 시장에는 세 가지 레이어가 동시에 움직이고 있고, 대부분의 투자자는 첫 번째 레이어(심리)에서만 판단하기 때문이다. 이 글에서는 심리, 팩트, 시차 — 세 가지 레이어로 수혜주를 분류하고, 언제 사야 하는지까지 정리한다. 오일쇼크 수혜주 — 심리로 오르는 종목 vs 팩트로 오르는 종목ⓒ Atomic 경제 시장을 움직이는 3개의 레이어오일쇼크가 시작된 지 12일째다. 브렌트유 $100을 재돌파했고, 호르무즈 해협은 여전히 봉쇄 중이다. 그런데 시장은 하루에도 수혜주가 10% 오르다가 다음 날 7% 빠지는 롤러코스터를 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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