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DP = C + I + G + (X − M) 수요의 법칙: 가격↑ → 수요량↓ MV = PY (화폐수량설) 한계비용 = ΔTC / ΔQ 탄력성 Ed = (%ΔQd) / (%ΔP) 실질이자율 = 명목이자율 − 인플레이션율 비교우위: 기회비용이 낮은 쪽이 생산 특화 π = TR − TC (이윤 = 총수입 − 총비용) 소비자잉여 = 지불용의 − 실제가격 환율 = 자국통화 / 외국통화 인플레이션율 = (Pt − Pt₋₁) / Pt₋₁ × 100 공급의 법칙: 가격↑ → 공급량↑ GDP = C + I + G + (X − M) 수요의 법칙: 가격↑ → 수요량↓ MV = PY (화폐수량설) 한계비용 = ΔTC / ΔQ 탄력성 Ed = (%ΔQd) / (%ΔP) 실질이자율 = 명목이자율 − 인플레이션율 비교우위: 기회비용이 낮은 쪽이 생산 특화 π = TR − TC (이윤 = 총수입 − 총비용) 소비자잉여 = 지불용의 − 실제가격 환율 = 자국통화 / 외국통화 인플레이션율 = (Pt − Pt₋₁) / Pt₋₁ × 100 공급의 법칙: 가격↑ → 공급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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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 기초부터 투자까지, 하나씩 쌓아가는 경제 지식

소비자 잉여와 생산자 잉여 — 시장이 사회 후생을 극대화하는 원리 경제학 노트/나 혼자 경제학 레벨업 노트

소비자 잉여와 생산자 잉여 — 시장이 사회 후생을 극대화하는 원리

소비자 잉여와 생산자 잉여는 시장이 사회 후생을 극대화하는 원리를 가장 짧게 보여주는 두 단어다. 매수인은 자신이 지불할 의지가 있던 금액보다 적게 내고, 매도인은 비용보다 많이 받는다. 그 두 차액의 합이 가장 커지는 자리, 바로 그 자리가 시장 균형점이다. 후생경제학은 이 한 장의 그림에서 시작된다.시장에서 매수인과 매도인 사이에 보이지 않게 흐르는 두 개의 잉여출처: Atomic 경제🛒 소비자 잉여지불의지−가격수요곡선 아래 면적🏭 생산자 잉여가격−비용공급곡선 위 면적⚖️ 총잉여균형에서 최대효율적 자원 배분⚠️ 시장 실패독점·외부효과개입이 효율 ↑일 때소비자 잉여란 무엇인가 — 지불 의지와 가격 사이의 거리경제학 수업에서 가장 먼저 만지게 되는 개념 중 하나가 바로 소비자 잉여(consumer s..

가격통제와 조세귀착 — 정부 개입이 시장에 남기는 5가지 흔적 경제학 노트/나 혼자 경제학 레벨업 노트

가격통제와 조세귀착 — 정부 개입이 시장에 남기는 5가지 흔적

가격통제와 조세귀착 - 정부 개입이 시장에 남기는 5가지 흔적.가격에 천장(상한)을 씌우면 부족이 발생하고, 바닥(하한)을 깔면 과잉이 발생한다. 조세는 누구에게 부과하든 결과가 같다.더 비탄력적인 쪽이 부담을 더 진다. 정부가 시장에 손을 대는 순간 반드시 남는 다섯 가지 흔적을 한 편에 정리한다.시장 위에 천장과 바닥을 씌우는 정부의 보이지 않는 손출처: Atomic 경제📉 가격상한부족균형가격 미만일 때📈 가격하한과잉균형가격 초과일 때⚖️ 조세귀착탄력성덜 탄력적 쪽이 부담💡 더 나은 대안보조금EITC·근로장려금가격상한이 만드는 부족 — 임대료 통제가 도시를 망치는 이유가격상한(price ceiling)은 어떤 물품이 판매될 수 있는 가격에 부과되는 법적 최대치다. "이 가격 이상으로 팔지 마라"..

두 원리만 알면 경제분야는 마스터 쌉가능 경제학 노트/나 혼자 경제학 레벨업 노트

두 원리만 알면 경제분야는 마스터 쌉가능

안녕하세요,요즘 금융 뉴스를좀 보다 보니, 복잡해 보이는 세계 경제가 사실 기본 경제학 원리로 설명되는 경우가 많아요.제가 최근에 생각해 본 게 바로 '수요와 공급, 기회비용' 개념만 제대로 알면 금융의 큰 그림을 파악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거에요.대학에서 경제학의 강의를 듣거나 연구 프로젝트를 하다 보면 이런 기본이 얼마나 강력한지 깨닫게 되죠. 오늘 포스팅에서는 이 두 개념을 중심으로 금융 상식을 풀어보려고 합니다.예를 들어, 달러 금리가 낮아지면 왜 각국 중앙 은행이 금을 더 사려고 하는지, 엔화 금리 인상이 원달러 환율에 미치는 영향이 뭔지,그리고 주식 투자에서 기회비용이 왜 중요한지 이야기 해보려고 합니다. 수요와 공급의 기본 : 금융 시장의 뼈대먼저, 수요와 공급을 간단히 떠올려 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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