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DP = C + I + G + (X − M) 수요의 법칙: 가격↑ → 수요량↓ MV = PY (화폐수량설) 한계비용 = ΔTC / ΔQ 탄력성 Ed = (%ΔQd) / (%ΔP) 실질이자율 = 명목이자율 − 인플레이션율 비교우위: 기회비용이 낮은 쪽이 생산 특화 π = TR − TC (이윤 = 총수입 − 총비용) 소비자잉여 = 지불용의 − 실제가격 환율 = 자국통화 / 외국통화 인플레이션율 = (Pt − Pt₋₁) / Pt₋₁ × 100 공급의 법칙: 가격↑ → 공급량↑ GDP = C + I + G + (X − M) 수요의 법칙: 가격↑ → 수요량↓ MV = PY (화폐수량설) 한계비용 = ΔTC / ΔQ 탄력성 Ed = (%ΔQd) / (%ΔP) 실질이자율 = 명목이자율 − 인플레이션율 비교우위: 기회비용이 낮은 쪽이 생산 특화 π = TR − TC (이윤 = 총수입 − 총비용) 소비자잉여 = 지불용의 − 실제가격 환율 = 자국통화 / 외국통화 인플레이션율 = (Pt − Pt₋₁) / Pt₋₁ × 100 공급의 법칙: 가격↑ → 공급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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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 기초부터 투자까지, 하나씩 쌓아가는 경제 지식

호르무즈 봉쇄의 진짜 원인은 보험이다 — 로이즈 336년 독점과 미국 Chubb의 $200억 도전 금융/금융 이야기

호르무즈 봉쇄의 진짜 원인은 보험이다 — 로이즈 336년 독점과 미국 Chubb의 $200억 도전

호르무즈 해협이 군사적으로 열려도 배는 안 간다. 이유는 보험이 없기 때문이다. 336년 역사의 로이즈(Lloyd's of London)가 걸프해역 전쟁위험보험 인수를 거부했고, 3,200척의 선박과 2만 명의 선원이 발이 묶였다. 그런데 미국이 직접 $200억 규모 해상보험 프로그램을 만들어 로이즈를 대체하기 시작했다. 이 글에서는 해상보험의 원리, 로이즈 봉쇄의 구조, 미국 Chubb의 새 역할, 그리고 투자 시사점을 정리한다.호르무즈 봉쇄의 진짜 원인 — 로이즈 336년 독점 vs 미국 Chubb $200억 도전ⓒ Atomic 경제해상보험이란 — 배 한 척이 움직이려면유조선 한 척 가격이 수천억 원이다. 이걸 보험 없이 바다에 보내는 선주는 없다. 배가 움직이려면 두 가지 보험이 반드시 필요하다.보..

호르무즈 해협 봉쇄, 원유 흐름이 어떻게 바뀌었나? - 인터랙티브 지도 분석 이것 저것/국제정치

호르무즈 해협 봉쇄, 원유 흐름이 어떻게 바뀌었나? - 인터랙티브 지도 분석

호르무즈 해협은 전 세계 석유의 20%, 하루 2,090만 배럴이 통과하는 에너지 대동맥이다. 이란 전쟁 13일째, 이 해협이 사실상 봉쇄됐다. IEA가 역대 최대 4억 배럴을 방출해도 유가가 100달러를 재돌파한 이유는 간단하다 — 우회 파이프라인을 전부 풀가동해도 호르무즈 물동량의 42%밖에 커버하지 못한다. 나머지 58%, 하루 1,200만 배럴은 어디서도 대체할 수 없다. 이 글에서는 호르무즈를 둘러싼 원유 흐름의 전체 구조를 지도와 함께 정리한다.호르무즈 해협 봉쇄 현황 — 일 2,090만 배럴 중 90% 차단, 우회 42%만 가능ⓒ Atomic 경제호르무즈 해협, 왜 이렇게 중요한가페르시아만 안에는 사우디(37.2%), 이라크(22.8%), UAE(12.9%), 이란(10.6%), 쿠웨이트(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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