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DP = C + I + G + (X − M) 수요의 법칙: 가격↑ → 수요량↓ MV = PY (화폐수량설) 한계비용 = ΔTC / ΔQ 탄력성 Ed = (%ΔQd) / (%ΔP) 실질이자율 = 명목이자율 − 인플레이션율 비교우위: 기회비용이 낮은 쪽이 생산 특화 π = TR − TC (이윤 = 총수입 − 총비용) 소비자잉여 = 지불용의 − 실제가격 환율 = 자국통화 / 외국통화 인플레이션율 = (Pt − Pt₋₁) / Pt₋₁ × 100 공급의 법칙: 가격↑ → 공급량↑ GDP = C + I + G + (X − M) 수요의 법칙: 가격↑ → 수요량↓ MV = PY (화폐수량설) 한계비용 = ΔTC / ΔQ 탄력성 Ed = (%ΔQd) / (%ΔP) 실질이자율 = 명목이자율 − 인플레이션율 비교우위: 기회비용이 낮은 쪽이 생산 특화 π = TR − TC (이윤 = 총수입 − 총비용) 소비자잉여 = 지불용의 − 실제가격 환율 = 자국통화 / 외국통화 인플레이션율 = (Pt − Pt₋₁) / Pt₋₁ × 100 공급의 법칙: 가격↑ → 공급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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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 기초부터 투자까지, 하나씩 쌓아가는 경제 지식

12월 FOMC 인하냐 동결이냐 — 점도표 3.8%가 말하는 연말 금리 경로 (2026) 금융/주식 이야기

12월 FOMC 인하냐 동결이냐 — 점도표 3.8%가 말하는 연말 금리 경로 (2026)

연말이 다가오면 시장이 가장 많이 던지는 질문이 있다. 12월 FOMC는 인하냐 동결이냐 — 점도표 3.8%가 말하는 연말 금리 경로가 그것이다. 결론부터 말하면, 지금 데이터로는 '인하'보다 '동결(심하면 인상)'에 무게가 실린다. 불과 몇 달 전만 해도 시장은 연내 두세 차례 인하를 점쳤지만, 유가가 다시 튀면서 그 기대는 뒤집혔다. 다만 지금은 7월이고 12월까지 FOMC가 세 번 더 남아 있으니, 이 글은 단정 예측이 아니라 인하 vs 동결 두 시나리오와 무엇을 지켜봐야 하는지를 로드맵으로 정리한다.점도표가 현재 금리보다 위를 가리킨다 — 인하는 조건부다출처: Atomic 경제 ialonelevelup.com🏦 현재 기준금리3.50~3.75%6월 FOMC 동결📊 점도표(연말)3.8%3월 3.4..

하반기 미국 증시 전망 — 사상 최고 뒤에 온 연준의 경고 (2026) 금융/주식 이야기

하반기 미국 증시 전망 — 사상 최고 뒤에 온 연준의 경고 (2026)

2026년 상반기 미국 증시는 역사에 남을 만했다. 그런데 하반기 첫 거래일인 7월 1일, 시장은 돌연 미끄러졌다. 그래서 하반기 미국 증시 전망을 묻는 질문이 지금 가장 뜨겁다. 답부터 말하면 이렇다. 상반기를 밀어올린 힘(AI·반도체)과 하반기를 짓누를 힘(끈적한 물가, 매파로 돌아선 연준)이 정면으로 부딪히는 국면이다. 사상 최고와 첫날 급락이 한 주 안에 겹친 건 우연이 아니다.역대급 상반기 뒤, 하반기 미국 증시는 '연준의 반격'이라는 새 변수를 만났다출처: Atomic 경제 ialonelevelup.com📈 S&P500 2분기+14.9%2020년 이후 최고 분기🚀 나스닥 2분기+21.4%필라델피아 반도체 +87.8%🏦 기준금리3.50~3.75%연내 '인상' 경계로 전환💵 원/달러약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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